27일 전 2026-01-05 15:43:12

한국하고 전쟁해본 놈들이 묘사한 한반도인들 근접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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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청실록(淸實錄) 태종실록 권32
朝鮮善射, 然不能短兵戰. 爾等與之戰, 宜先以矢石發之

조선은 활을 잘 쏘나, 단병전(근접전)에는 능하지 못하다. 너희들이 저들과 싸울 때는 마땅히 먼저 화살과 돌을 쏘아 기세를 꺾어야 한다.

 

근접전 개못하니까 기세 꺾고 돌격해라.

 

 

 

2. 만문노당(滿文老檔) 태종 10년 12월
coohiyan i urse gabtara de mangga, mutere de isire de gūnin akū.

조선 사람들은 활쏘기에는 능하나, (칼을 맞대고) 싸움에 임하여서는 의지가 없다.

 

이새끼들은 활은 잘쏘는데 칼질은 그냥 의지 자체가 없음

 

 

 

3.고려도경(高麗圖經) 권14
其兵雖多, 而短兵不接. 唯以弓箭爲事.

그 병사는 비록 많으나, 단병(짧은 병기)으로 접전하지 못한다. 오직 활과 화살을 쏘는 일에만 전념한다.

 

이새끼들은 활하고 화살만 쏘려고 함

 

 

 

 

4. 선조실록(宣祖實錄) 내 명나라 측 언급
朝鮮之兵, 只有弓箭, 而無短兵. 賊若迫近, 則無以對敵.

조선의 군사는 오직 활과 화살만 있을 뿐이고, 단병(짧은 무기)이 없다. 적이 만약 가까이 다가오면 대적할 방법이 없다.

 

이새끼들은 활하고 화살이 전부라 가까이 가면 이김.

 

 

 

 

5. 하치만구도훈(八幡愚童訓)
高麗人 善用弓箭 然 不長於短兵.

고려인은 활과 화살을 잘 사용하지만, 단병(근접 무기)에는 능하지 못하다.

 

활 화살은 잘 쏘는데 근접전 진짜 존나 못함.

 

 

 

 

6. 와키자카기(脇坂記)
朝鮮軍 遠戰則射矢如雨 迫近則無能爲也.

조선군은 멀리서 싸울 때는 화살을 비처럼 쏘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화망 좋긴한데 가까이 가니 암것도 못하쥬?

 

 

 

 

7. 선조실록 권35 (왜장 가등청정 등의 발언 인용)
朝鮮人 只恃弓箭 不習刀槍.

조선 사람은 오직 활과 화살에만 의지하고, 칼과 창(근접전)은 익히지 않았다.

 

이새끼들 활하고 화살이 전부고, 칼 창은 안 익힘.

 

 

 

 

8. 사가보(佐賀譜) / 나베시마 가문 기록
敵弓箭精巧 然我不懼者 短兵之不接也.

적(조선군)의 활과 화살은 정교하나 내가 두려워하지 않는 것은, (그들이) 단병으로 접전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새끼들 활 화살은 잘쏘는데 근접전 못해서 안무서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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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니들 근접전 존나 못하잖아.

 

왜 기록뿐만 아니라 중국 기록 다 똑같은거 보면,

그냥 고려시대때부터 근접전은 더럽게 못했나 봄.

한결같은 조상님들.

 

 

고로 조선제일검이 얼마나 병신같은 타이틀인지 알 수 있음.

조선제일검 = 병신중의 상병신.

조선 무협은 허구다. 활이나 쏴라.

 

 


솔플마스터 @playalone
Lv.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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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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