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간 전 2026-03-03 13:56:25

95년에 실종된 여동생을 자신이 살해했다고 2011년에 자백한 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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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대단한 사람이다 ㄷㄷㄷ

 

 


솔플마스터 @playalone
Lv.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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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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