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2026-05-26 15:42:05

짐승 주제에 미래를 계획한 동물의 최후

image.png.webp

 

웃는건 공격하기 직전 최후의 경고 라고 함

 

침팬지 입장에서는 꽤나 무섭겠다.
매일 공격하기 직전 최후의 경고를 하는 다수에게 둘러 쌓이는 상황이 반복된다니


솔플마스터 @playalone
Lv.27
point 69925 / 70560 Lv.28 까지 635 남음

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댓글
0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