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전 2026-01-06 16:57:48

오싹오싹 엄마로 분장한 아들

죽은 엄마로 변장하고 다닌 아들 (이탈리아 사건)

 

1. 50대 아들은 간호사 출신 (당시 실직)

 

2. 2022년 사망한 어머니를 신고하지 않고 '미라'로 만듦

 

3. 간호사 지식을 악용해서 체액을 빼내고 세탁실에 숨김

 

4. 3년간 어머니 연금 약 5만 3천 유로(한화 약 8천) 수령

 

5. 관공서로 신분증 갱신하러 갔다가 창구 직원한테 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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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솔플마스터 @playalone
Lv.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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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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