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시간 전
2026-03-05 12:56:49
중국 레이더가 스텔스기를 감지할 수 있어도 의미가 없는 EU

1. 가짜 드론 수백대 날려서 방공 시스템 풀가동 시킴.
2. 적 방공방 풀가동 시켜놓고 미끼용 스텔스 하나 띄워서 보냄.
3. 스텔스 탐지 가능한 레이더들이 미끼용 스텔스 감지함.
4. 스텔스를 감지했다는건 본문에 적힌대로 그 레이더의 위치도 역추적가능.
5. 모든 스텔스 추적 레이더 위치 좌표가 미군에 찍힘.
6. 그 좌표들에 정밀 타격으로 스텔스 레이더 삭제 시킴.
7. 진짜 스텔스 B-2 같은거 출격 후 초토화.
쉽게 말해서 스텔스 전투기도 자꾸 레이더에 노출되면 그 고유 파동같은걸로 그 스텔스기를 특정하는 레이더를 개발 가능해서. 진짜 스텔스를 띄우기 전에 기존의 스텔스를 탐지 가능한 레이더를 모두 박살내고 진짜 스텔스를 띄워야함.
스타에서 럴커 박힌 위치는 모르지만 럴커가 자꾸 공격하면 가시 나오는 위치로 대략적인 위치 파악이 가능하잖아.
그거처럼 스텔스기 기라도 자꾸 적 방공 레이더에 노출되면 전용 레이더 개발할 수있어. 일부러 급이 낮은 가짜 스텔스 띄워서 방공레이더 역추적해서 초토시키는거임.
그리고 이번에 팔아먹은 중국산 스텔스 레이더는, 미군이 보낸 가짜 스텔스도 못찾아냈다고 함.(사실상 무쓸모)
오히려 자기 위치만 들통나서 다 박살나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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