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핑이에겐 불가능했던걸 트황이 해냄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45877
https://www.hani.co.kr/arti/international/china/1252708.html
이번 조사는 지난해 이뤄져,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은 반영되지 않았다. 전쟁으로 세계 경제 및 국제정세 불안감이 높아진 만큼 미국 지도부에 대한 호감도는 더 낮아질 가능성도 있다.
이번 결과는 지난해 고율 관세 부과 등으로 거침없는 미국 우선주의 행보를 보여온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평가 하락이 크게 작용했다. 미국 지지율은 전년 39%에서 31%로 급락했고, 반감은 48%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반면 중국 지지율은 32%에서 36%로 상승했고, 반감은 전년보다 1% 포인트 늘어난 37%로 큰 변화가 없었다. 갤럽은 “전체적으로 중국이 미국을 앞선 것은 중국 지지율 상승보다는 미국 지지율 하락을 더 크게 반영한다”고 설명했다.
눈에 띄는 점은 미국 동맹국에서의 평가 하락이다. 44개국에서 미국 지도부 지지율이 10%포인트 이상 하락했고,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들 변화가 두드러졌다. 독일에서 39%포인트 하락했고, 캐나다·영국·이탈리아 등 미국의 전통적 우방국에서 지지율이 크게 떨어진 경향을 보였다. 이는 트럼프 집권 2기 들어 동맹국을 가리지 않고 관세를 부과하고, 안보에서 ‘거래적 동맹관’을 앞세운 것과 무관치 않아 보인다.
반면 이스라엘에서는 미국 지지율이 13%포인트 이상 상승한 76%를 기록했다. 갤럽은 이번 조사 결과가 “세계가 다극화된 질서로 이동하고 있음을 반영한다”며 “특히 미국 동맹국들은 (미국이나 중국) 한쪽에 명확히 서기보다는 주요 강대국들 사이에서 균형을 추구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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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황상이 중국을 심폐소생시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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