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전 2025-11-12 15:57:53

충남 아산 중국인, 여아 유괴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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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촌이라 생각하라며 9세 여아 2명을 집으로 끌고 들어가려 했는데

 

아이들이 도망치며 미수에 그침


솔플마스터 @playalone
Lv.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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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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