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전 2026-05-11 23:58:52

"도망쳤다니요, 목이 찔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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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19256?sid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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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더쿠 등 여초에서 여학생 내버려 두고 도망간 한남이라고 악플들이 꽤 달렸음. (물론 목숨 걸고 도와준 사안이라 적은 비율이긴 함)

 

그걸 본 남학생 아버지가 마음 아파서 얘기함.

 

"우리 아들은 잘못한 게 없고 비겁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 호소하시는 아버님...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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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게 페미....?


솔플마스터 @playalone
Lv.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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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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