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당첨… > 사진일기

본문 바로가기

사진일기

드디어… 당첨…

본문

075fade8a56b075db0f6f3d93b0a4c99_1706849125_0511.jpeg
 

네에 그것은 코로나였구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을거 같다 어엌ㅋㅋㅋㅋㅋ


순식간에 폐병쟁이가 되어서 항상 산소가 부족한 느낌으로 숨을 쉰다. 


자는것도 무섭다. ㅅㅂ 꼭 느낌이 누가 내 코랑 입을 가득 막아놓은거 같은 느낌으로 자야된다


이제 슬슬 잘 시간인데 살아있으면 낼 아침 댓글 붙이러 와야지


ㅠㅠ

포인트 1,002,700
경험치 8,108
[레벨 9] - 진행률 51%
가입일
2024-01-30 13:10:21
서명
This too, shall pass 이 또한 지나가리라
자기소개
사이트 주인장입니다

댓글목록7

솔로마스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병원에서 진단받은지 도합 5일 만에 어느정도 컨디션 회복이 되었다.
두번다시 걸리기 싫을 정도로 힘들었다.
떠그럴...

솔로마스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죽은게 아니고 병원가서 약타먹고 링겔맞고 하니까 살거같다
할거 다 하고 나니 이제 체감상 저번에 독감걸렸을 때 힘들었던 거 정도는 되는거 같다
이런데도 코로나 별거 아니여 하는 사람들은 꼭 코로나 걸리길 기원한다
겁나 힘드네

솔로마스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요즘 아무리 코로나가 약화되었다 하더라도 이건 심각한 병이고

검사에서 음성 뜨더라도 한달정도 경과를 주의깊게 지켜봐야 하는데

재수없으면 심부전까지 온다고 하시더라

 

섬찟!

 

그리고 요즘 미친듯이 허기가 지고 피곤한데 이유가 뭐냐고 물으니

코로나에 걸리면 이게 몸 안에 있는 근육을 아작을 낸다고 하시더라

몸 회복을 위해서 몸 안에 숨어있는 단백질이란 단백질은 모조리 끄집어 내서 소모하기 시작하는데

제때 영양공급 ( 단백질 ) 안해주면 몸이 미친듯이 아프고 영구적인 휴유증까지 생긴다고 하더라

 

미친

 

지방이나 털어가지 왜 단백질을....

 

툴툴거리며 궁시렁거리는 내 말을 들으신건지 선생님이 겁나 쪼개시더니

어쨋든 몸매관리 다이어트 신경쓰지 말고 미친듯이 먹어야 본전이라도 건질거고

코로나 다이어트 같은거 시도하다가는 장애인 될거니까 생각도 말라고 하시더라

 

뜨끔 -_-

솔로마스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다 나았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아침부터 다시 갑자기 으슬으슬 하고 몸이 아프다고 신호를 보낸다

허미.... 살려줘....

솔로마스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바이러스 검사하는 족족 음성뜨고 이제 의사선생님도 코로나는 완치되었다고 하는데
.
.
머리는 멍하게 열감이 느껴지지만 실제로 열은 없고
눈은 빠질듯이 피곤하며
조금만 움직여도 몸살기가 도는 것 처럼 그렇고
식사시간만 되면 공복이 진짜 심하게 느껴진다.

이게 정상적인 상태라니 세상에... 무섭긴 무섭다

솔로마스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처음 아프기 시작한게 1월 24일
코로나 키트 확진 1월 27일
병원 처음 간거 1월 27일
더이상 키트에서 양성 안뜨기 시작한거 1월 30일
의사선생님이 이제 코로나 자체는 다 나았다고 한게 1월 31일
.
.
.
그 후로 1주일이 지난 오늘은 2월 7일.
아직도 휴유증은 계속됩니다 ㅠㅠ
대신 증상 자체는 좀 약해졌고
몸이 미칠듯이 피곤한것도 좀 약해졌습니다.
밥때되면 미친듯이 허기가 지는것도 좀 나아졌네요.
이제 약도 다 떨어지긴 했는데

선생님 왈, 그래도 앞으로 2달은 더 지켜봐야 합니다...ㄷㄷㄷㄷㄷ

코로나 무섭네요 진짜

솔로마스터님의 댓글

profile_image
걸린지 3주, 회복후 2주가 지났지만, 아직도 목구멍이 아프고 탱탱 부어있다.

거울로 봐도 목구멍이 불어터진게 바로 보일 정도다.

음... 어느정도냐면 심한 목감기에 걸렸을때 정도?

진짜 목구멍 절반이 가려진것 같다.

좀 더 지켜봐야지.... ㅠㅠ
전체 51 건 - 1 페이지

주말은 개인정비의 시간

길고 길던 TET 연휴 이후 맞는 첫 주말인데이거 뭐 해야할게 너무 많다 ㅠㅠ오토바이 펑크난거 수리도 해야하고청소도 좀 해야하고 ㅋㅋ오토바이는 잘 안타긴 하지만 또 없으면 불편한거라궁시렁 거리면서 바람이 절반쯤 빠진놈을 몰고 나갔다이게 왜 골치가 아프냐면이런 집들은 너…

갑자기 비빔면이 땡긴다!

 며칠째 운동 열심히 조져놓으니가아아아압자기 라면이 미친듯이 먹고싶어서....그 유혹을 참지 못하고 비빔면을 조져버렸다 ㅠㅠ먹는 내내 캬 맛있다 이런게 사는거지 이러면서 먹었는데ㅜ.ㅜ다 먹고 나서 몸무게를 재 보니 생각보다 많이 올라갔다.젠장 또 뛰어야지 ㅠㅠ…

벌집을 제거했다

며칠전에 직원이 벌에 쏘이는 사고를 당했다.설 연휴 전에 회사 주위 깔끔하게 정리한다고 잡풀 정리를 하고 있었는데직원 하나가 갑자기 어디선가 날아온 벌에 쏘여버렸다.근데, 이게 그냥 벌이 아니고 꽤 컷다고 하더라.우리나라처럼 장수말벌 뭐 이런건 아니지만, 어쨋든 일반 …

TET 이라고 우리회사에도 직원들이 뭘 하긴 하는구나

길고 긴 TET연휴를 마치고 회사에 복귀하니직원들이 자발적으로 회사 불단을 쓸고닦고 난리를 부리고 있다. 이런식으로 아주 거하게 상을 차린 다음에 돌아가면서 향을 꽂고 간단한 기도를 하더라 -_-음.... 좀 웃긴게 나는 무교라서 저런건 별 감흥이 없…

베트남 사람은 일처리가 겁나 늦다

 아니 TET 전에 저거 발견해서 우리 새거 살테니 뜯어가든가 버리든가 하라고 했는데아직도 온다온다 말만하고는 오질 않는다쉽색히덜....

오래간만에 브라우니를 봤는데 ㅋㅋㅋㅋ

 어어어어엌ㅋㅋㅋㅋㅋㅋㅋ몇달 안본사이에 양아치가 된 느끼이이이이이임으아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람중드디어… 당첨…

 네에 그것은 코로나였구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죽을거 같다 어엌ㅋㅋㅋㅋㅋ순식간에 폐병쟁이가 되어서 항상 산소가 부족한 느낌으로 숨을 쉰다. 자는것도 무섭다. ㅅㅂ 꼭 느낌이 누가 내 코랑 입을 가득 막아놓은거 같은 느낌으로 자야된다이제 슬슬 잘 시간인데 살…

베트남의 강아지 키우는 매너

 네 그런건 없구요사람도 길에서 당당하게 똥싸는 나라인데 ㅅㅂ엘리베이터 안에서 개새끼 오줌 싸고 튀는건 일상이네요 이색히들 사진공개라도 안하나

우와앗? 언제 이렇게 자랐지? 파파야가 열렸다!!

 담배한대 피면서 공장 둘러보는데바깥쪽 화단에 제법 실한 열매들이 똭!!!보니까 파파야더라구요 직원한테 물어보니 이미 한번 수확하고 다시 자란것들이랍니다. 첨에 쥐똥만한 나무 묘목 심어도 되냐고 해서 허락했었는데어느새 자라서 열매를 맺네요&n…

한가로운 일요일의 나

아침에 느지막히 일어나서는 발코니에 나가 담배를 한대 문다잠이 덜 깬 채로 불어내는 담배연기 사이로 문득 내 눈에 들어오는건 쪽파를 심어놓았던 화분 흙에 영양분이 모자라는거 같아 계란 껍질을 올려놓았건만대머리 4명이 누워있는 것처럼 보이는것 같아 피식 웃고는 …

결국 쪼꼬가 사고를 쳤다.

풀어놓고 키운게 좀 불안불안 하더라니나한테는 설설 기면서 딴 만만한 직원한테는 막 으르렁 거리고 하는게 영 맘에 걸리더라니 결국은 쪼꼬가 열심히 일하고 있는 직원한테 가서 으르렁 거리다가달려들어서 허벅지를 물어버리는 사고를 쳤다 보고를 받고나서 직원은 당장 병원에 보내…

직원이…… 실수로 망고나무를 날려버렸다 ㅠㅠ

아니 의사소통 제대로 못하는 녀석도 아니었는데 ㅠㅠ담장에 너무 길게자란 나무 좀 자르라니까 뜬금없이 한참 딴대서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망고나무를 잘라버렸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나마 살아는 있다는걸 위안으로 해야할까 ㅠㅠ문제는… 이게 내가 심은 나무가 아니라 회사 …

해먹을 샀다!!!

길가에 지나다 보면 나무에 해먹을 묶어두고 커피를 팔고 있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된다.한번은 해먹의 감촉이 궁금해서 일부러 찾아가서 커피한잔을 사서는 해먹에 누워보았는데.... 하아 이게 제법 편안하더라ㅋㅋㅋ그래서 인터넷을 찾아보고 해먹을 집에 설치해 보았다.…

쪼꼬의 하루

 아침 9시 쯤에 우리를 풀어주면 이때부터는 쪼꼬의 자유시간이다. 쌔애앵 하고 우리를 빠져나와 화단으로 와서 땅을 파고진흙 더미위에서 몸을 부비적 거리면서 논다. 화단에 있는 도마뱀을 사냥하기도 하고,목을 축이기 위해 날아오는 새들을 쫒아내기…

효율적인 업무를 위하여 ㅋㅋㅋ 네스프레소 머신을 하나 들여왔다

 점심먹고 슬슬 졸릴 때 향긋한 커피향이 가득 내 사무실에 퍼진다아아아이런것도 조그만 행복이지 ㅎㅎㅎ

커피샵에 갔는데 조각상이 보인다

왜 흔히 미술전공하는 학생들이 토할때 까지 그려야 한다는 그런 종류의 석고상들이다.눈이짧고 끈이 짧아 저게 누구인지는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홀린듯 저 앞에서 한참을 서서 보고 있었다.묘한 기분이네.나도 한때는 저런거 멋지게 그려보고 싶었는데 ㅎㅎ

이쁜 돼지 두 마리를 더 업어왔다 ㅋㅋㅋㅋ

눈망울이 초롱초롱한게 아주 맘에든닼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냥 보기는 허전해서 양머리를 만들어 씌워 주었다 어엌ㅋㅋㅋ 이맛에 덕질하는건가!!!

여유로운 주말 근데 목이 아프다

 일어나면서 모닝 커피 커피 한잔 하면서 느낀건데오쉣 기관지가 웬지 시큰거리는게 기분이 좀 그렇다 기분이 꼭 저번에 신종플루 걸렸을때 느낌같은데… 나은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 설마 아니겠지… ㅠㅠ

어제 쪼꼬의 땅콩을 날려버렸다 ㄷㄷㄷ

이제 한살짜리 깡아지가 뭔 발정기가 왔는지 200~300m 떨어진 공장까지 쳐들어가서 여자친구를 만들고 댕기고 아니 그건 그렇다 치더라도여자친구가 보고싶은데 묶여 있으면늑대처럼 하울링을 ‘아우우우우우어어어어오오오오~~~’ 하면서 목놓아 소리지른다&nb…

베트남의 생선조림

소스도 우리나라의 고등어 조림과 비슷하고 맛도 비슷하다. 그런데 이색히들은 단맛을 끌어내기 위해서…안에다 파인애플을 투척한다 ㅠㅠ 아오 진짜 ㅠㅠ얘네들은 맛있다고 뇸뇸뇸 하는데나는 이게 꼭 무슨 김치 쨈 뭐 이런걸 보는 기분이라 영 별로다아악

이제 완전한 성견이다!!!

 이제 지켜보지 않아도 혼자 가서 잘 놀고 밥 때되면 들어오고 하는구만담배피러 나오니까 그 소리를 들었는지 쫒아와서는 저리 헥헥대면서 내 발치에 엎드려 있다얼마나 뛰어다니는지 발톱도 이미 다 갈려서 사라진지 오래 ㄷㄷㄷ아마 조금 있으면 발정기가 올텐데 ;;;중…

이사하고 나서 처음으로 오토바이 끌고 나갔다가 길을 잊어버렸다 ㅠㅠ

길치인걸 알기에 구글 맵을 켜고 나갔는데… 아차하는 순간에 길을 잘못들어서 고속도로를 타버렸다… 그것도 오토바이로… ㅠㅠㅠㅠㅠㅠㅠ 추가시간 40분 -_- 그래도 드라이브 한번 했다고 생각하련다덤으로 풍경도 한장 찰칵허탈한 웃음이 나와 셀카도 …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