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 참관을 목적으로 태국을 방문했지만, 이번 전시회는 실망만을 가득 남긴 채 하루만에 참관 완료하고, 서브미션인 맛집투어 및 출사를 알차게 진행했었네요 그래도 사...
여러가지 의미에서 이 Nguyen Hue Street는 가볼만 한 곳입니다. 가족단위로도 많이 오고, 초반 연인들이 사진찍으로 오는 곳이기도 하며, 헌팅하러 남 녀가 즐겨찾는 곳이...
베트남의 절경 중 하나라고 알려져 있는 붉은 모래사막 무이네와 판티엣 입니다. 우리나라의 대청도에 뜬금없이 모래사막이 있는거 처럼, 베트남의 동남부 오목한 부분에 제...
꽤나 거창한 제목을 갖다 붙였지만, 사실은 정말 단순하게 말해서 겁나게 맛있는 Pho를 팔고 있는 작은 베트남 식당입니다. 하지만, 누차 말한대로 겁나게 맛있습니다. 베트...
맛있는걸 먹으려고 한시간 반을 운전해서 가야만 한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너무 멀다고 궁시렁 거리면서 갔는데, 한입 딱 먹고 나서는 '와 ㅅㅂ 안왔으면 후회할 뻔!!' ...
베트남에는 여러 종류의 가축들이 살고 있고 이를 이용한 요리가 많이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어린 양 구이입니다. 해외에서는 Lamb이라고 하죠? 다 큰 성체의 양은...
솔직히 레시피가 필요없을 정도로 간단한 놈이긴 하지만 이놈 이상으로 유용하게 써먹는 반찬 겸 장을 본적이 없다. 진짜 급할때는 밥위에 저것만 뿌려도 되고 여유가 있다...
말할 수 없는 비밀에 나오는 연탄곡 ( 두 사람이 치는 곡 )을 나는 참 좋아한다. 설정상 즉흥적으로 만들어낸 멜로디이기도 하지만 주인공과 여학생의 행동을 보고 있자면 ...
And now, the end is near 그리고 이제, 끝이 가깝고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난 마지막 장을 마주하고 있네 My friend, I'll say it clear 내 친구여, 내 분명히 ...
보컬로이드에서 출시되어서 음원사이트에 없는 노래긴하지만 이번에 Serra 님이 커버하면서 역대급의 완성도를 가지는 노래가 되었다. 忘れられぬものだけが 美しくはないの...