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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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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이이벌 사이트 날아갈뻔 했다

오늘 워드프레스가 6.4로 업데이트 되었는데…. 다른 사이트는 이상없이 잘 업뎃을 했는데망보드를 쓰고 있는 이 사이트가 다운이  되어버렸다 알고보니 망보드 게시판 플러그인에서 쓰고 있던 함수를 워드프레스가 업데이트 되면서 날려버린것.결국 한시…

전시회 끝나고 신종플루에 걸려서 죽다가 살아났다

한줄요약하면 정말 개똥같은 전시회 였지만 뭐 어쩌겠는가 코로나 터지기 전에 넣어놨던 돈이라 빼지도 못하고 강제로 다시 참석하게 되었는데 몸만 힘들고 얻는건 거의 없는 그런 전시회였다. 데모기에 쓸 물을 채우는데 이게 생수를 사서 가득 채우는거…

좀 자란 쪼꼬. 풀어서 키우기 시작했더니 급속도로 시고르자브종이 되어간다

이제 몸도 제법 커졌고, 움직임도 빨라졌다.아직 걱정이 좀 되긴 하지만이제 우리 문을 열어두고 풀어서 키우는 중이다.이게 웃긴게 겁은 많으면서 호기심도 많아서 슬금슬금 자기의 정찰구역을 늘려 나간다.누군가 공장 근처로 오면 어느샌가 쫒아가서 멀찌감치서 지켜보기 시작한다…

물리와 윤리

    ‘여기는 지금부터 윤리시간 입니다’ 라는 만화의 한 장면이다. 흥미위주의 만화밖에 없는 요즘, 보기 드물게 여러가지 이야기를 던지는 그런 만화를 발견했다.   시험에도 반영되지 않고, 점…

어쩌다가 보니 배틀필드 1을 사서 플레이하게 되었다. 그리고 핵쟁이를 만났다

  어쩌다가 유튜브에서 배틀필드 게임영상을 접하게 되었다. 허미 이게 뭐시여 이미 이 게임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렇게 자세하게 플레이 영상을 본적이 없었는데 짧은 플레이 영상은 내 마음을 쏙 빼놓기에 충분했다.   마침 75% …

화분에서 버섯이 올라온다

한달쯤 전이었나 직원 하나가 용돈을 탈탈 털어 회사에 화분 하나를 기증해 주었다. 우리나라로 치면 별난 일이긴 하다. 회사 정문이 너무 팍팍해서 없어 보인다나 뭐라나 아마 우리나라 돈으로 3~5만원 정도 하는 화분을 사다가 회사 현관문 앞에 …

쪼꼬 근황 – 2개월 차 ( 생후 3개월 )

겁나게 빨리 큰다. 산책시킬때마다 이제 나를 끌고 가는 느낌이 들 정도다. 힘도 굉장히 좋아졌다. 베트남 토종견의 유래를 물어보니 사냥용 개였다고 한다. 어쩐지 공격성도 제법 있고 충성심이 높더라…집지키는 개로 어쩐지 딱이다 싶더니 이런 이유가 있었다…

이 짜식은 왜 내 신발을 사랑할까

문열고 들어가면 반갑게 막 달려와서 꼬리 흔들고 이러면서신발과 장난을 친다슬리퍼로 갈아신고 자리에 앉으면 따라 들어와서는 슬리퍼로 장난을 친다 졸리기 시작하면 내 슬리퍼 위에 고개를 얹거나아니면 몸 전체를 슬리퍼 위에 올린다음 낮잠을 잔다ㅡ.ㅡ왜죠&n…

브라우니는 본 주인이 이제 데려갔다

원래 강아지를 두마리 받기로 한게 아니라 한마리는 내꺼, 한마리는 직원꺼 이렇게 되었는데ㅠㅠㅠㅠㅠㅠ그게 참딱 3일 같이 있었는데도 마음이 허전하다그리고… 이런 환경에서 있다가….......... 이런 환경으로 갔다 ㅠㅠㅋㅋㅋㅋㅋ저 허탈한 표정…

똥싸는 기계들 – 집을 마련해 줬다

사람은 신생아때 움직이질 못해서 부모가 케어해 주면서 똥싸면 갈아주고 밥 먹여주고 하는데이색히들은 잠시도 쉬지않고 움직이면서 오줌을 갈기고 똥을 싼다. 똥싸는 기계다.아침에 출근하니 사무실 구석구석에 7덩이의 똥무더기를 발견하고는 비명을 질렀는데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

깡아지 두 마리가 생겼다

직원이 뜬금없이 강아지를 나눔해 주었는데 문제는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에는 강아지를 기를수가 없다 그래서 회사에서 길러야 할 판인데문제는…. 완전히 너무 어린 강아지라는 점. 1달 조금 넘은 강아지인데굉장히 활달하다 세상에  문제가 …

배고플 때 장보러 가면 안되는 이유

 겁나 쓸데없는 것을 덩달아 사오기 때문 ㅠㅠ 이게 그때는 엄청 맛있어 보이고 매력적으로 보였는데 ㅠㅠ저녁먹고 저거 딱 먹으니 그냥 우유맛 설탕물이더라 흐흑 그래도 저거 만든 다음 얼려서 먹으니 제법 우유 아이스크림 맛이 남(설탕이 얼마나 들…

뜬금없이 여직원이 결혼한다고 한다

그냥 말도 없이 일만 묵묵히 하던 못난이 여직원이 있었는데뜬금없이 다음주에 장기휴가를 신청해서 물어보니 결혼이란다. 음… 떠도는 소문으로는 애가 들어서는 바람에 급하게 결혼식을 올리는 것 같다. 이렇게 말하면 좀 그렇지만, 진짜 못난인데 남친이 있었나…

집으로 돌아오다가 놀라운것을 봤다

집에 돌아오는 시간대는 항상 차가 밀리기 마련이다.  천천히 이동중에 뭔가가 내 신경을 거슬렸기에 자세히 살펴보니ㅅㅂ경악을 금치 못하겠다 웬 아지매가 중요부위는 박스종이 조그만걸로 가리고는 당당하게 길똥을 하고 있는것내 나즈막한 비명소리를 들…

정말 오래간만에 체한거 같다

진짜 갑자기 뭔가 속이 안좋아 지더니, 식은땀에 장이 꼬이는 느낌까지 확….간신히 집에 돌아와서 열 손가락 모조리 다 딴 다음에야 속이 좀 편해지는게 느껴진다 에휴 ㅠㅠ 특식이라고 멧돼지 고기가 점심으로 나왔는데 그거때문에 그러나열도 약간 났었는데 한잠 푹 자…

가끔씩은 우울할 때가 있다

 뭐 이유도 뻔히 알고 있고, 감정 소모해 봤자 의미 없다는 것도 알고는 있지만,어디 사람맘이 그렇게 쉽게 잡히던가그냥 그러려니 하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속이 타들어가는 때가 있다 가만 있으니 속에서 열불이 치밀어 오르다 스스로 푸시식 꺼지기를 수차례이…

돈 날렸네

가장 슬플때 중의 하나가 정말 먹고싶은게 있어서 벼르고 별러서 고픈배를 움켜쥐고 주문을 했는데,요리사 집에 뭔일이 난건지, 맛이 개판일때다.ㅠㅠ 꽤나 맛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오늘따라 맛이 왜이리 개판인지 모르겠다.이쁘게 담아온건 좋았고, 사진도 …

일요일은 가사도우미를 이용하자

베트남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꽤나 유명한것이 바로 가사도우미… 즉 가정부 서비스 아닌가 싶다. 옛날에는 아는 사람 소개로 이용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이것도 앱으로 만들어져 영 편하다.가격도 저렴하니 괜찮다. 두시간에 원화로 만원 조금 넘는 금액이다.나처럼 혼자 …

회사 근처의 오리농장

퇴근길에 오리농장이 하나 있는데 완전 방목 스타일의 농장이다. 조금 넓다란 호수에 오리들을 풀어놓으면 알아서 자기들이 풀도 뜯어먹고, 벌레나 조그만 물고기 잡아먹으면서 크는 모양이다.주위에 논까지 있으니 아마 서로 상부상조 하면서 사는 모양이다. 논에 오리를 …

베트남에서 돼지를 잡아보자

진짜 돼지를 잡는게 아니고;;;; 돼지 저금통 이야기이다.베트남에는 아직까지도 남녀노소 할것 없이 돼지저금통을 애용하는데, 이는 은행을 잘 믿지 못하는 분위기가 아직 많이 남아 있기 때문이다.어른들은 돼지 저금통에 열심히 저금을 해서 집안일에 사용하거나 아니면 가족 행…

베트남의 길거리 커피

솔직히 베트남의 길거리에서 함부로 뭘 줏어먹는건 별로 권장할 바가 아니다.가장 문제가 되는게 물과 위생인데, 운이 없으면 물 한모금에 몇 주동안 물갈이를 한다.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의 커피, 특히 길거리 커피는 정말 각별한 맛이 난다.미친듯이 강하고 진하며 …

귀여운 돼지에 꽂혔다

작년 중반부터 갑자기 귀여운 돼지가 좋아지기 시작하더니지금은 하나둘씩 뭔가를 사 모으는 지경에 이르렀다.결국은 차에 장식도 돼지로 장만하고 길가다가 돼지 저금통 있길래 냅다 주워오고     여행갈려고 싼 싸구려 벙거지 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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