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전
2025-11-26 13:39:56
역사에 남겨야할 '대한민국 엘리트'의 끔찍한 민낯. 한덕수의 끔찍한 거짓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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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 당시 문건 받은 적 없다. 전혀 부끄러움 없다!"
-> "헌재에서 내가 위증했다"
앞으로 이 땅의 모든 공직 희망자들이, 특히 공채 시험으로 공직을 맡으려는 모든 자들이
이 영상을 반드시 시청하고 소감을 작성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필수 인적성검사'로서요. 서울대건 하버드건 상관없이,
이딴 거짓말을 하면서도 관운 겁나 좋아서 수십 년을 호의호식한 인간이
얼마나 끔찍한 일을 저질렀었는지 똑똑히 기억하게 말이지요...
더불어 양심의 자유 사상의 자유 표현의 자유는 개뿔.
이런 국가의 적을 두둔하는 생각을 조금이라도 드러내는 자들에게는
절대로 공직을 맡기면 안된다고 확신합니다.
어쩌면 한덕수는 굥명신이나 전두환보다도 흉악한 자라고 보아야할지도 모르겠네요.
겉보기에는 순박한, 맹한 표정으로 한때 공부 좀 했다는 이유로
전국민을 학살하는 데에 적극 협조한 악마이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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