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전 2025-11-12 15:55:55

평화가 깃드는 중

 

 

유저들이 서로 싸우기보단 협동하는 편을 훨씬 선호해서

 

퀘스트 깨는 장소도 줄서서 퀘스트 템 얻어가는 중.

 

가끔 싸우려 드는 얼간이들도 있는데 1초 안에 다른 유저들한테

 

다굴맞고 벌집되서 진압됨.


솔플마스터 @playalone
Lv.13
point 17415 / 17640 Lv.14 까지 225 남음

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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