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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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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마스터 2024-02-05 72
미국 최악의 흉가, 아미티 빌

1974년 11월 3일 새벽 3시경, 미국 뉴욕시 외곽의 작은 동네 아미티빌에서는 일가족 6명이 숨지는 끔찍한 살인사건이 발생합니다.곧장 범인으로 지목이된 사람은, 경찰이 도착한뒤 어쩔줄 모르고 주위를 배회하던 데피오 가족의 장남, 로날드 데피오 2세.로날드는 곧장 경찰서로 연행이 되었고, 재판에 회부된 그는, 6개의 독립적인 종신형을 받고 평생을 감옥에서 살게됩니다.영화 '아미티빌'의 주인공인 룻쯔가족이 이 집에 들어오게 된것은, 1975년 경매에 붙여졌던 집을 룻쯔가족의 가장 조지씨가 싼값에 매입을 하면서부터 였습니다.경매에 붙

솔로마스터 2024-02-05 41
귀신나오는 집에 살았던 이야기 (완결)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여자에요다름이아니라 제가 어릴때 겪은 일을 재미삼아 꺼내보려구요.재미삼아 할이야기는 아닐수도있지만요…흠…글쓰게 된 것은 요즘 상영영화 컨저링 오늘 보고왔는데 보는내내 예전 어릴때 살던 집생각이 나서 많은생각을 했어요어린시절 가족들과 제가 죽을고비를 수도없이 넘기며 겨우 탈출했던 집에대한 이야기 해드리려구요 확실히 재미는 아닌가요;;뭐.. 지금은 전혀문제없고 주변사람들에겐 괴담하나 풀듯이 가볍게 많이도 이야기했으니.. 그래도 그집에 대해 이렇게 글 쓰긴 처음이라 뒤죽박죽일수도 있는점 이해해주세요나름대로 가족들과

솔로마스터 2024-02-05 77
친척형이 흉가 갔다오고 나서 체험한 이상한 이야기 1~3편 完

올 추석 때 친척형이 들려줬던 흉가 이야기입니다.사건은 남아공 월드컵이 있었던 해인 2010년 가을쯤에 일어난 일이라고 하더군요이야기 듣고는 ㅎ~ 언제 한번 기회되면 나도 흉가체험 가볼까? 했던 머리속의 생각을 화이트로 확 지워버렸던…(형~ 올려도 된다는 허락은 받았으니 나중에 저작권료(응?) 청구하진 않겠죠? ^^)(딱 하나 조건 걸었는데 어디 흉가라고만 쓰지 말라고…)이야기의 주인공 격인 A형 이라고 하겠습니다.(꼭 혈액형 같군요..;)A형은 영업직을 뛰고 있습니다. 거래처끼리의 영업을 관리하는 그런쪽? 이라고 직업 특성상 출장

솔로마스터 2024-02-05 53
비 오는 날 들어갔던 무당집

때는 2005년 여름 방학이었는데 겁나게 더웠던 걸로 기억하네요.그런데 중학교는 방학 때마다 봉사활동이랍시고 학교청소를 시켰죠.정말 정말 가기 싫었는데…중학교 때 좀 잘나간다고 호기롭게 담배도 뻑뻑 피워댔으니까요.무튼 사건의 발단은 담배 때문이네요.비가 꽤나 많이 왔던걸로 기억하는데 학교청소를 마치고 교문을 나왔죠.그때 저희 학교가 산 중턱 상당히 가파른 곳에 위치했었는데 교문을 나오면 그 앞으로 빌라촌이 한창 들어 서는 곳과 다른 곳으로 통하는 길이 있었습니다.빌라촌은 그 시절 우리들의 흡연장소로 쓰이고 있었죠.저와 여자애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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