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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전체 17 건 - 1 페이지
솔로마스터 2024-02-23 22
일본 괴담 :: 원숭이의 꿈

나는 꿈 속에서 아무도 없는 전철 역에 서있었습니다.아무도 없어서 그런지, 꽤나 음침하고 무섭게 느껴졌어요.그렇게 역에 서있는 중에, 지하철 안내 방송이 들려옵니다.평범한 안내방송인가 싶었지만​"전철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 전철을 타게 되면 당신은 무서운 일을 겪게 됩니다."이상한 안내방송이였습니다.얼마 뒤 방송처럼 전철이 역에 당도했고, 그 무서운 일이 무얼까 하는 것에 호기심이 생긴 저는그 무서운 일 이라는 것을 겪어 보고 싶어서 그 전철 안에 탔습니다.'응?'그런데 전철안의 풍경이 조금 이상했습니다.그 전철 안에는 창백하고

솔로마스터 2024-02-23 22
일본괴담모음

1에도시대 혼조 지역(일본 간토, 사이타마 현의 북부에 있는 상공업도시, 제2차 세계대전 전에는 생사 견직물 산지였음)에는 운하가 있었는데이 곳에서는 낚시가 성행 어느날 남자들이 낚시를 하고 있었다.생선이 많이 잡혀 돌아가려고 하였는데어디선가" 두고 가, 두고 가,"라는 섬뜩한 목소리가..도망치듯 동료와 빠져나온 남자는 어롱(물고기 담은 병)을 보고 깜짝 놀란다.물고기가 한마리도 남김없이 사라진 것이다.도망 칠 때 정체불명의 목소리 주인이 따라붙어 물고기를 먹었다고 상상하며 벌벌 떨었다는 이야기2다음 괴담.혼조 마을의 거리, 어두운

솔로마스터 2024-02-12 70
이상한 집 괴담

흐음…. 묘한 이야기네

솔로마스터 2024-02-07 103
솔로마스터 2024-02-07 93
국민의 돈을 강탈한 나라

네 그것은 일본이구요 ㅋㅋ위 본문에서는 거의 효과가 없었다고 했지만, 실제로 일본정부는 국민의 예금을 갖다 쓴 덕분에가장 위험한 순간을 넘길수가 있었고, 국가 부채를 큰 폭으로 줄이는데 성공한다.물론 다시 국채를 찍어내는 바람에 폭망의 길로 다시 들어서긴 했지만 말이다.

솔로마스터 2024-02-07 85
일본의 마검

그 주인은 바로 일본군의 3대 병신이라 불리는 무타구치 렌야!!!

솔로마스터 2024-02-07 83
일본 2ch 애들의 명언배틀

1"이런 일을 하면 미움받지 않을까?" 라며 아무 것도 하지 않은 사람이 제일 미움받는다.4너의 좋은 점은 아무도 보지 않지만너의 나쁜 점은 모두가 본다.10사지 않고 후회하는 것보다, 사고 후회하는 편이 좋다.13여자는 밤 하늘의 별만큼 많다.하지만 별에는 손이 닿지 않는다.16총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 아니라총을 잡은 손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다.19A : 너는 수십억마리의 정자중에 1등을 해서 태어난 엘리트야. 자신감을 가져. 이 세상에 못해낼건 없어.B : 근데 이 지구란곳은 그런 엘리트 60억명이 경쟁하는 곳인걸요.21여자는

솔로마스터 2024-02-05 66
속삭이는 목

중학교 무렵, 나는 체육계의 동아리 활동을 했었습니다.그 날은 다른 현에서 원정 경기가 있어서 부원들과 작은 버스를 타고 원정을 갔었습니다.시합은 별 문제 없이 끝났고, 정리와 뒤풀이를 하고 돌아가는 길에 올랐습니다.고속도로에서 내려와 지방 국도를 타고 달리기 시작했습니다.원래 내가 살던 곳은 산에 둘러싸인데다 어디를 가려고 해도 산을 넘어가야 하는 곳이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지방 국도라고는 해도 좌우에 가드 레일을 쳐서 야생 동물의 접근을 막고 가로등 하나 없는 길이었습니다.이른 아침에 출발했던데다 시합으로 피곤했고, 저녁까지 먹

솔로마스터 2024-02-05 54
현수교

이 이야기는, 실제로 친구가 겪은 이야기로, 그도 그 장소를 결국 알려주지 않았습니다.친구도, 실제로 사람이 둘이 죽고, 그도 경찰에게 끈질기게 심문 당했다고 합니다.이것은 제가 대학 시절에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그가 아르바이트 친구 6명이랑 어느날 중국 지방에 있는 어느 현 어느 처의 현수교로 드라이브 갔을 때의 일입니다.그 날 그들은 차 2대에 나눠서 갔다고 합니다.그는 뒷차의 운전담당이었습니다.앞차에는 아르바이트의 점장이랑 그들의 그룹 내에서 공인이자 부모도 인정한 커플이뒷차에는 나머지 그를 포함한 4명이 탔으며, 그는

솔로마스터 2024-02-05 52
이별택시

결혼을 생각하던 여자친구가 있었다.어느 밤, 함께 번화가에서 늦은 저녁을 먹고 잠시 산책을 했다.그리고 여자친구를 택시 승강장에 데려다줬다.[다음엔 언제 데이트 할까?]들떠서 묻는 나에게, 그녀는 이렇게 말했다.[음... 더는 못 만날지도 모르겠네... 오늘로 이별이려나.]갑작스러운 이별통보에 망연자실해, 나는 말도 못하고 멍하니 서 있었다.택시는 무정하게도 문을 닫고 출발한다.그리고 눈 앞의 교차로에서 사고가 났다.미친 듯 달려온 차가 택시 옆을 그대로 들이받은 것이었다.나는 멍하니 그걸 바라보다, 귀를 찢을 듯한 충돌음에 겨우

솔로마스터 2024-02-05 59
사죄남

오늘의 나는 절호조였다.파칭코에서 2만엔을 딴 것을 시작으로 얼마 전 구입한 복권도 5000엔에 당첨됬고만원 전철을 탔는데 앞자리 사람이 바로 하차해서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었다.마트에 들렀더니 마침 할인된 스테이크 도시락 마지막 하나를 집을 수 있었고,일에서도 내 자료를 상사가 칭찬했다. 때문에 내 기분을 절호조였다.그러던 중 저녁 장보기를 끝내고 콧노래를 부르며 귀가중이었는데, 딴 눈 파느라 사람과 부딪히고 말았다."앗"상대가 나보다 작았기에, 일어서던 상대의 이마가 내 턱을 직격해 꽤 아팠다."그, 죄송합니다, 죄송합니다."

솔로마스터 2024-02-05 69
101개의 묘비

이 이야기는 제가 대학 친구 D로부터 들은 이야기입니다.그는 어느 날 동아리 친구득과 함께 잔뜩 취한 상태에서 어떤 심령스팟에 갑자기 가게 되었다고 합니다.S시의 백일묘 라는 곳이었는데 외부에는 생각보다 잘 알려지지 않아서 그 지역 사람들이나 알고 있는 장소였다고 합니다.심령 스팟에 가게 된 인원은 분위기 메이커인 B, 성실한 T, 동아리 부장 H, 그리고 D 이렇게 4명이었다고 합니다.술집에서 다들 진탕 마신 뒤라 시간은 새벽 1시를 넘긴 상태였다고 합니다.이 때" 다들 술 엄청 취했는데 이거 한번에 확 깰려면 뭘 해야 빨리 깨나

솔로마스터 2024-02-05 49
팔척님 이야기 ( 팔척귀신 )

아버지의 실가는 집에서 차로 두시간 조금 더 걸리는 곳에 있다.농가지만, 왠지 그런 분위기가 좋아서, 고교생이 되어 오토바이를 탈수있게 되자,여름방학이나 겨울방학 같은 때 종종 혼자서 놀라가곤 했다.할아버지랑 할머니는 '잘 왔어'하며 기뻐하며 맞아주셨지.하지만, 마지막으로 간게 고3에 올라가기 직전이니까, 벌써10년이상 가지 않은게 된다.결코 '안간'게 아니고 '못간'거지만, 그 이유는 이런거다.봄방학이 시작하자마자, 좋은 날씨에 이끌려서 할아버지댁에 오토바이로 갔다.아직 추웠지만, 들판이 따뜻하고 기분이 좋아서, 거기서 잠시 쉬고

솔로마스터 2024-02-05 59
‘일본의 미스테리 미해결 의문사들’ 의 진실

수년 전부터 일본의 대표적인 커뮤니티 사이트 ‘2ch’를 중심으로 ‘警察が自殺と断定, または事件性が無いと判断したもの(경찰이 자살로 단정하거나 사건성이 없다고 판단한 것)’이라는 제목의 글이 빠르게 퍼져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글은 내용이 너무나도 미스테리 하고 괴랄하기에, 우리나라에까지 수입되어서 쭉 퍼져 나간 적이 있었죠.글만 읽어보면 정말 이게 왜 자살인가 싶을 정도로 어이없는 경우가 많은데, 사실은 전부 ( 혹은 대부분 ) 대중에게 공개되지 않았던 사유들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럼 살펴보겠습니다.1. 시의회 의원이 집

솔로마스터 2024-02-05 75
왜 독일은 반성을 하는데 일본은 역사에서 지워버렸는가?

옛날 소싯적 국사 수업시간 중왜 독일은 반성을 하는데 일본은 역사에서 지워버렸나요?라는 질문에 국사쌤 말씀하시길독일의 경우엔 그러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상황이었고,일본의 경우엔 당시 냉전기 시작인데다가 미국이 뭐 정치적으로 이렇게 저렇게해서, 반성의자에 잠깐 앉았다가 일어나는데 그쳐서 그렇다는 식으로 간략하게 설명하고 넘어갔던게 아직 기억납니다.아조씨가 된 현재 애들이 똑같이 물어보면 어떻게 답변해줄까 생각하다가 정리 좀 해봅니다.[1] 종전시 승전국의 점령 방식 차이(1) 2차대전 끝날 때 쯤 만주를 휩쓴 소련 곰탱이들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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