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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전체 6 건 - 1 페이지
솔로마스터 2024-02-05 681
다음카페 소름글 모음(스압)

1.난 유치원때 6살? 유치원갔다가 집에왔는데 1층에 아저씨가 날 갑자기 접더니 '너희 집이 어디야?' 이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나는 '쩌~기' 이러니까 잘 안보인다고 날 갑자기 안아들더니 '어디?' 이래서 손가락으로 '쩌~기' 가르켰더니 날 다시 땅바닥에 내려놓고 '고구마 먹을래?' 이래서 '그게 뭔데여?' 하니까 갑자기 지..꼬추를 꺼내서 보여주는거임 그러면서 먹으라고 그래서 그땐 놀라서 도망갔는데 그 다음날 우리 바로 밑에층 도둑들어서 탈탈털어감; 그 이후로 허...으...억... 이상해ㅠㅠㅠ 이건 소름이 아니라 그냥ㅠㅠ 어디다

솔로마스터 2024-02-05 540
여성시대 전설의 LG생건녀 - 태아 기생충 발언 사건

LG생건에서 법적 대응 나서는 엔딩으로 끝남추가 :: 생건 아재의 넋두리이번 사건에 온갖 촉각을 곤두세우며 주말을 다 날려버린 생건 아재입니다어디서부터 얘기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천천히 이야기를 풀어볼게요우선 새벽에 올라온 해명글부터.다행스럽게도 우리 회사 직원이 아니라고 하니 불행중 다행이네요그런데LG생건이랑 상관없다는 글만 도배하면 끝나는게 아니에요회사 이미지라는게 1년에 수억, 수십억 들여가면서 만들 정도로 그 회사에는 엄청 중요한거거든요누가 볼지 안볼지도 모르는 CF에 억대 스타들 사용하는거며, 온갖 기부, 캠페인 등 기업에 당

솔로마스터 2024-02-05 530
국제커플의 현실 – 여시

그 냉정한 외국인들한테 자기 본래 성격 캐릭 보이다가 곧바로 파멸테크 타는거지 뭐

솔로마스터 2024-02-05 509
젠더 전쟁의 시작 (2) – 정치권에서 끌어안고, PC의 물결을 타다

이전글 :: 젠더 전쟁의 시작 (1) – 박근혜 정부의 최대 업적. 메갈리아를 낳다https://play-alone.com/bbs/board.php?bo_table=GenderWar&wr_id=2젠더 전쟁의 시작을 느끼면서 가장 우려하고 또 최악의 상태라고 가정한 것은, 진보쪽의 정치인들이 이들을 표밭으로 생각하고 페미니즘의 사상을 당 내부로 가져오는 것이었다. 그것만 아니라면 이것은 일반적인 사회의 한 현상으로 나타나서 사라질 것이고, 자연스럽게 자정작용을 통해 대중의 지지를 받는 올바른 것들만 살아 남을 것이라 생각했었다

솔로마스터 2024-02-05 542
젠더 전쟁의 시작 (1) – 박근혜 정부의 최대 업적. 메갈리아를 낳다

나는 꽤나 인터넷 커뮤니티를 즐겨 했엇고, 한국식 페미니즘의 태동과 젠더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를 두 눈으로 보고 싸우고 지켜보던 한 사람이었다. 초반의 ‘아니 이게 뭐야’ 같은 느낌을 받은 것도 잠시, 급속도로 조직화되고 변해가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분노하고 안타까워 했었지만, 최종적으로 정치권에 엮이고 나서 부터는 손을 놔 버렸다.지금은 그 당시의 자료를 자세하게 찾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가능한 기억을 되살려 그 당시의 분위기를 기록하고자 한다.더 이상 잊어버리기 전에 말이다.지금은 믿지 못하겠지만, 남녀 커뮤니티가 그렇게

솔로마스터 2024-02-04 282
대한민국의 남녀갈등은 어떻게 안정화 될 것인가

이미 수많은 사례가 있고, 개같은 정치권에서 이걸 먹거리로 삼아버린 이상자연스럽게 소멸하거나 옛날로 돌아가기는 이제 틀렸다고 본다.그럼 우리나라의 남녀관계는 앞으로 어떤식으로 결론이 날 것 같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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