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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전체 31 건 - 1 페이지
솔로마스터 2024-02-07 234
아줌마소리에 칼 휘두른 여성 근황

징역 8년 나옴반전은 미리 칼 준비하고 묻지마 범행 계획A씨는 "'아줌마'라는 말에 기분이 나빠 범행을 저질렀다"면서도"일부러 휴대전화 소리를 켜놓고 시비를 걸면 휘두르기 위해 계획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솔로마스터 2024-02-07 73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괴했던 사건 중 하나

아빠,범인A (엄마),범인B (아들),딸(사망),남편 지인2016년 8월19일 아침 6시 경아빠가 출근준비하다가 시끄러워서 방문을 열고 나와보니부인, 아들, 딸들이 개에게 악령이 씌워졌다며 개죽이려고 함아빠가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가족들에게 난리침. 그 때딸이 무서운 눈빛으로 대들면서 화를 냄. 남편은 그냥 귀찮아서 출근해버림.6시20분..가족들이 애완견을 합심해서 죽여버림.6시반경..딸이 갑자기 손을 부들부들 떨며 자신의 목을 조르고이를 말리던 자기 엄마 목도 조름. 놀란 엄마는 애완견의악령이 딸에게 갔다고 소리치고 오빠가 여동생

솔로마스터 2024-02-07 129
남편이 가위를 5개월 넘게 눌리고 있습니다.

많은 의견 감사합니다.일단은 왜 여태 손 놓고 있었냐고 하셔서처음에는 그냥 잠을 좀 못자는 증상이었는데점점점 순차적으로 심해진거예요.최근 들어 증상이 심해지니까..그리고 정신과는 남편이 좀 확고했어요.정신병이나 문제 있는 것처럼 보이고 싶지 않다고해서요ㅠ근데 이젠 진짜 가야할거 같다고 생각합니다.그리고 말씀하신 여러 다른 영적인 방법에 대해서도저희 둘 다 종교나 신앙 등이 없는 사람들이기는 하지만어느정도 뭐 사후세계나 그런거까지는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되고또 그런 방식으로 플라시보 효과라도 얻어서 마음이 편해질 수 있다면하고싶은 심

솔로마스터 2024-02-07 74
헨젤과 그레텔의 실제 이야기

그림형제에 의해 전 세계에 널리 알려진 동화 ‘헨젤과 그레텔’에는 아이들을 과자집으로 유인하여 잡아먹는 한 마녀와, 불쌍한 한 남매가 등장합니다. 이들이 헨젤과 그레텔이죠. 하지만 사실 이 이야기는 실제로 있었던 일을 바탕으로 재구성되어 졌고, 피해자는 불쌍한 남매가 아니라 외딴 숲에 혼자서 열심히 살고 있던 마녀였습니다.실제 이야기에서는 카타리나 ( 마녀 )를 한스 메츨러 ( 헨젤 – 오빠 : 궁정 제빵사 ) 그리고 그레테 메츨러 ( 그레첼 – 여동생 )가 비열하게 살해해 버립니다.어느날 독일의 뉴른베르크의 시장통의 작은 좌판에

솔로마스터 2024-02-05 61
팔각반지

아는사람이 20대초반때친한 동생이 있었는데 거의 뭐 옛날말로꼬봉 느낌정도로 자기말을 잘듣고 착해서데리고 다녔다고 합니다물론 이사람도 나쁜사람은 아니었고자기말 잘들으니 돈생기면 술도 사주고친하게 어울려다녔다고 해요이때 이사람은 대학생이었는데 집을 나왔고가출? 비슷한걸 해서 나와있을때였고꼬봉(가칭)이라고 하겠습니다 꼬봉이라는동생도 가정불화로 집을 나온 상태였습니다그런데 이 꼬봉이란 동생이 이런말을 합니다"우리집에 지금 아무도 없어요 양아빠입원해 계셔서 집이 비어있어요 근데 집에금반지랑 금목걸이 돈될만한거 있는데그거 가져가서 팔고 실컷

솔로마스터 2024-02-05 60
다음카페 소름글 모음(스압)

1.난 유치원때 6살? 유치원갔다가 집에왔는데 1층에 아저씨가 날 갑자기 접더니 '너희 집이 어디야?' 이래서 아무것도 모르고 나는 '쩌~기' 이러니까 잘 안보인다고 날 갑자기 안아들더니 '어디?' 이래서 손가락으로 '쩌~기' 가르켰더니 날 다시 땅바닥에 내려놓고 '고구마 먹을래?' 이래서 '그게 뭔데여?' 하니까 갑자기 지..꼬추를 꺼내서 보여주는거임 그러면서 먹으라고 그래서 그땐 놀라서 도망갔는데 그 다음날 우리 바로 밑에층 도둑들어서 탈탈털어감; 그 이후로 허...으...억... 이상해ㅠㅠㅠ 이건 소름이 아니라 그냥ㅠㅠ 어디다

솔로마스터 2024-02-05 62
군대선임이 해줬던 실화

전 포천에 있는 방공대대에서 근무를 했는데 같은 부대에 있던 선임중 운동에 미친것처럼거의 모든 개인정비시간을 운동에만 쏟는 김병장님이 계셨습니다.그 병장님은 성격도 유쾌하시고 후임들도 잘챙겨주셔서 같이 근무일때 기분이 좋았습니다.그런 김병장님이 같이 근무를 서다가 저에게"야 후임아 너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나?"라고 운을 띄우셔서 제가 좋아한다니까"내가 그럼 내가 훈련소때 내 동기예기 해주께. 내가 지금 생각해도 닭살이 돋는다 아주" 이러시는겁니다.그 동기 이름은 가명으로 태진으로 하겠습니다.이제부턴 김병장님 시점으로 써보겠습니다.그

솔로마스터 2024-02-05 65
욕하는 할아버지

저희 집이 이사를 하기전 복도식으로 된 오래된 옛날 아파트에서 살았을 때에 이야기입니다~그 옛날 아파트는 영화 숨바꼭질에서 나왔던 아파트랑 비슷한 구조였습니다.그 아파트 끝 쪽 방에는 할아버지가 혼자 살고 계셨는데 그 할아버지는 손버릇이 좀 안 좋다고 해야 할까요?평소 가까이 가기 힘들고 이웃에 사는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하시던 분이었습니다.제가 그곳에 살던 금요일밤에 아버지 어머니는 가족 동반 모임이 있으셔서 나가셨고 누나도 친구 집에서 자고 온다고 해서 그날 집에는 저 혼자 있게 되었습니다.그런 저는 오랜만에 집에 혼자 있는

솔로마스터 2024-02-05 65
속삭이는 목

중학교 무렵, 나는 체육계의 동아리 활동을 했었습니다.그 날은 다른 현에서 원정 경기가 있어서 부원들과 작은 버스를 타고 원정을 갔었습니다.시합은 별 문제 없이 끝났고, 정리와 뒤풀이를 하고 돌아가는 길에 올랐습니다.고속도로에서 내려와 지방 국도를 타고 달리기 시작했습니다.원래 내가 살던 곳은 산에 둘러싸인데다 어디를 가려고 해도 산을 넘어가야 하는 곳이었습니다.그렇기 때문에 지방 국도라고는 해도 좌우에 가드 레일을 쳐서 야생 동물의 접근을 막고 가로등 하나 없는 길이었습니다.이른 아침에 출발했던데다 시합으로 피곤했고, 저녁까지 먹

솔로마스터 2024-02-05 54
생존본능

가끔.... 이런 아이들이 있어요....지 죽을 날 피할 수 있는 아이들....

솔로마스터 2024-02-05 57
물건은 함부로 주워오면 안되나봐

같이 일하는 아는 이모의 이야기야.이모가 바라고 바라던 아들을 낳고 얼마 안되었을때인데...이모네 남편이 아기를 보다가 낮잠을 자고 있었는데...가위를 눌리셨나봐.어떤 작은 남자아기가 쪼그리고 앉아서 이모네 남편을 위에서 가만히 쳐다보고 있었데....근데 그 표정이 너무 무표정하고 섬뜩해서 겁이 없는 아저씨인데 식은땀을 줄줄 흘리면서 겨우겨우 깨어났데.그 후로 자주 잘 때마다 의문의 아기가 아저씨를 가-만히 쳐다보는 꿈을 자주 꿨나봐.기분이 나쁜 건 자기는 상관없는데 귀하게 얻은 아들에게 그 꿈 속의 아기가 해라도 끼칠까봐 참을 수

솔로마스터 2024-02-05 53
할머니와 제삿밥

초등학교때의 얘긴데...되게 친한친구가 있었거든...초등학교 당시에 지금은 정신병원에 있지만 ...그 아이의 얘기를 해주려고해...그러니깐 초등학교 여름때였거든. 그때 당시 롤라장이 되게 유행이었어.놀기를 좋아했던 친구와 나는 오후에 만나서 롤라장을 가기로 했었지.그런데 약속 시간이 지나도 친구가 나오지않는거야여름이고 더워죽겠고 핸드폰도 없을때였으닌깐 답답하고 짜증나 죽겠는거야그래서 온갖 짜증을 내면서 그 아이 집으로 갔거든 ?근데 이새X가 방구석에서 쳐박혀 자고있는거야화가 치밀어 오르더라구. 그래서 발로 걷어차면서 깨웠어" 아 씨

솔로마스터 2024-02-05 48
군대 ASP 무덤 영정사진 사건

군대에서 있었던 한 사건에 대해 시작하겠음우리 대대는 이웃 대대랑 같이 ASP(탄약대대 경계)를 중대마다 돌아가면서 서고있음.뭔말이냐면 평소에는 그냥 일반 대대처럼 자대에서 생활하다가 순번이 오면 한 중대가 자대를 떠나서 탄약대대로 경계파견을 가는거임.우리가 가는 탄약대대는 시설도 안좋고 생활이 열악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잘간다는 장점이 있었음탄약대대의 경계는 밀어내기식 경계인데 아마 군대 갔다온 사람들은 뭔말인지 알거임여튼 내 군생활중에 ASP라는게 찾아왔고 우리 중대는 탄약대대로 경계파견을가게 되었음.이후 ASP에서 정말 많은 일

솔로마스터 2024-02-05 73
인천국제공항 이야기

저는 인천국제공항에서 1년 4개월, 남은 8개월은 평택에서 시위진압부대로 전경 생활을 하고 올해 전역 했습니다.이 이야기는 인천국제공항에서 후임이 겪은 일입니다.인천국제공항을 가보신 분이라면 아시겠지만, 공항 왼쪽에 경찰본대라는 건물이 있습니다.이름대로 경찰서 역할을 하는 곳입니다.보통 공항 내외에서 2인1조로 순찰근무를 하는데, 경찰본대라는 곳에선 1명이서 입초근무라는 근무를 섭니다.입초근무는 본대 건물 2층에서 (책이나 신문을 보며) 대기하면서 가끔 방문하는 민간인을 장부에 기록하는 일을 합니다.참고로 본대 건물 2층은 ㄱ자형

솔로마스터 2024-02-05 50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의 부적

전 한번도 외할아버지를 뵙지 못했습니다.제가 태어나시기도 전에 돌아가셨으니까요.어머니께서 고등학교에 입학하실 즈음인가 돌아가셨다고 합니다.건강하시던 분이 갑자기 요절을 하셔서 슬픔은 더욱 크셨다고 어머니에게 말을 들었습니다.그래서 외가에서 외할아버지에 관련한 이야기를 입에 올리는건 거의 금기와 마찬가지였고 실제로도추석이라던지 설날, 외가친척들이 모두 모인자리에서 외할아버지에 대한 말이 나온적이 한 번도없었으며 외할아버지에 대한 질문을 하더라도 얼버무린다던지 꾸중을 들었습니다.얼마나 엄격했냐면 제가 어렸을 적 고무공을 집안에서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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