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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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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마스터 2024-02-06 100
오유 '인마핱' 님의 '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 연재 중 #1~#55

불펌금지를 선언하셔서 해당 글의 링크만 따옵니다. 필력이 좋으시네요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2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3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4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5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6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7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8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9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0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1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2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3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48년전 일하며 겪은 에피소드#158년

솔로마스터 2024-02-06 111
흔한 고딩의 추석 때 이모와 있었던 이야기

난 미술하는 고딩인데 저번 추석때 사촌동생들이 온다고 해서 기다리다시간남아서 우리가족만 화방가서 캔버스 큰맘먹고 큰거 사왔었음ㅋ그런데 집에 오니 먼저 와 있던 사촌동생들 목소리가 꿱꿱 들리는거임...(미리 들어가있으라고 집 비밀번호 알려줬다고 함)미친 내 아크릴물감부터 정리해논 붓 그 90도로 세워서 퍽퍽 누르는거 앎...?그렇게 하면 붓 상태는 물론 다시 복구하기도 힘든데내 도화지부터 천, 챙겨둔 캔버스, 거기에 난동부리면서 거실에서 그렇게 놀고있는거임.....이게 뭐냐고 물으니 이모가 자기가 방에 들어가서 줬다고...가족들 다

솔로마스터 2024-02-06 122
카풀 무개념녀 사이다 후기

같이 카풀하는 팀원이 점심먹으러갈때쯤....지갑을 잃어버렸다고....하더군요....한참을 찾더니...저한테 옵니다...과장님 차키좀 달라고...지갑을 놓고 내렸나봐요....라면서....별일 아니겠다싶어서 차키 줬습니다....마침 거래처 직원이 점심 사달라고 찾아와서 이야기중이기도했고.....헌데 점심시간이 지나도 오질않더군요....?? ;;;;;;;;;;;;;;;;전화를하니 밸소리가 사무실에서 들리고 ; ....책상위에 놔두고 갔더군요.....주차장에 내려갔더니........차가 없........;;;; 몹시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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