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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전체 14 건 - 1 페이지
솔로마스터 2024-02-21 145
요즘 아동학대에 해당하는 것

ㅉㅉㅉ이제 다음으로 올 현실은????

솔로마스터 2024-02-07 140
병신같은 법 하나때문에 개박살 나버린 샌프란시스코 근황

이야아아아 그 멋진 도시를몇명의 병신같은 정치인이 이렇게 날려먹었습니다음... 우리도 남말할 처지가 아니긴 한데... ㅠㅠ

솔로마스터 2024-02-07 137
학부모 민원으로 피해입은 교사들 사연 받았더니 온갖 기상천외한 사연들

(사건반장 23.7.24일자)이야... 이거 미친년들이 천지구나....

솔로마스터 2024-02-07 465
아줌마소리에 칼 휘두른 여성 근황

징역 8년 나옴반전은 미리 칼 준비하고 묻지마 범행 계획A씨는 "'아줌마'라는 말에 기분이 나빠 범행을 저질렀다"면서도"일부러 휴대전화 소리를 켜놓고 시비를 걸면 휘두르기 위해 계획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솔로마스터 2024-02-07 102
집에 모르는 아줌마가 찾아왔다고 해서 갔는데.."30대 아재의 이혼 썰"

27살에 부사관 전역 하자마자 사고쳐서 애 낳고 결혼식 할려는데하필 비상근무라 친한 군인동료, 동기들 한명도 못 왔다..시불..시불..우여곡절 끝에 애 둘 잘 낳아서 키우고 있었음..어느날 애가 5살 때인가야근하고 있는데 와이프한테 전화와서집에 이상한 아줌마 와있는데 날 꼭 보고 말해야할 거 같다며화난 얼굴로 그런다는 거야.시벌 불안하게.. 내가 뭘 잘못했나ㄷㄷ떨면서 집으로 뛰어가서 그 아줌마 봤는데 첨보는 아줌마인거야…“아줌마 저 아세요?” 이렇게 말하니까가방에서 사진 50장 정도 되는걸 바닥에 촥!하고 뿌림순간 ㅅㅂ 이게 뭔..

솔로마스터 2024-02-06 124
시골 텃세 개박살 낸 썰

알다시피 원래 묫자리가 명당자리임볕 잘들고 뒤에 산있고 해서 원래 묘 이장하면 그자리가 집터로 비싸게 팔린다고함.먼저 말하는데 우리는 위로 4대조까지 묘를 모심.아버지의 고증조 할아버지대 묘소까지 우리가 모시는데고증조 할머님 묘가 없어지고 비석이랑 묘단은 옆에 던져져서 흙 반쯤 덮여서 풀 자라고 있고그자리에 원두막? 정자? 여튼 그런게 올라가 있음. 평상에 지붕올린거.할머니 그거보고 기절하시고 아버지랑 어머니랑 할머니 병원에 모시고 그 정자 누가 했는지 알아보라고 나랑 어머니한테 시킴.동네 물어보고 다니는데 엄마가 얼굴 파리해져서

솔로마스터 2024-02-06 105
친구랑 캠핑갔다 왔는데 ㅈㄴ 스트레스 받네 아ㅋㅋ

와 이런놈도 캠핑 같이 가자고 해주는 친구가 있네

솔로마스터 2024-02-06 106
장인 돌아가셨는데 전화로 갈구는 남편 직장 상사

방탈 죄송합니다.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제가 전화 뺏어 받아서 소리 빽빽 질러버린 상탭니다.지금도 화가 나서 도저히 담아 두고 소화 시킬수가 없습니다.우선 어제 장지 잘 모시고 왔구요…오늘 신랑 회사 인사과와 감사과에 연락해서 통화 녹음파일 보내 놓은 상태입니다.신랑도 동의했어요. 이 새끼 이 코로나 시국에 제가 반드시 실직시켜 버릴거에요.아버지 갑자기 돌아가셨어요. 정말 황망했습니다.사고는 아니고 뇌출혈이에요. 혈압이 좀 있긴 하셨지만 동년배 평범한 수준이셨어요.저는 첫째 딸이고, 밑에 여동생 하나 있습니다.이것도 참 웃기긴 한데…

솔로마스터 2024-02-06 123
카풀 무개념녀 사이다 후기

같이 카풀하는 팀원이 점심먹으러갈때쯤....지갑을 잃어버렸다고....하더군요....한참을 찾더니...저한테 옵니다...과장님 차키좀 달라고...지갑을 놓고 내렸나봐요....라면서....별일 아니겠다싶어서 차키 줬습니다....마침 거래처 직원이 점심 사달라고 찾아와서 이야기중이기도했고.....헌데 점심시간이 지나도 오질않더군요....?? ;;;;;;;;;;;;;;;;전화를하니 밸소리가 사무실에서 들리고 ; ....책상위에 놔두고 갔더군요.....주차장에 내려갔더니........차가 없........;;;; 몹시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기

솔로마스터 2024-02-05 97
욕하는 할아버지

저희 집이 이사를 하기전 복도식으로 된 오래된 옛날 아파트에서 살았을 때에 이야기입니다~그 옛날 아파트는 영화 숨바꼭질에서 나왔던 아파트랑 비슷한 구조였습니다.그 아파트 끝 쪽 방에는 할아버지가 혼자 살고 계셨는데 그 할아버지는 손버릇이 좀 안 좋다고 해야 할까요?평소 가까이 가기 힘들고 이웃에 사는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하시던 분이었습니다.제가 그곳에 살던 금요일밤에 아버지 어머니는 가족 동반 모임이 있으셔서 나가셨고 누나도 친구 집에서 자고 온다고 해서 그날 집에는 저 혼자 있게 되었습니다.그런 저는 오랜만에 집에 혼자 있는

솔로마스터 2024-02-05 71
기묘한 이야기 두가지

귀신보다 더 무서운게 사람이라더니...ㄷㄷㄷ

솔로마스터 2024-02-04 83
넘쳐나는 갑질충 불편충은 사회의 자연스런 현상인가?

짧게보면 10년 전, 길게봐도 15년 전에는 이런 사회 분위기가 아니었다.그래도 암묵적인 상식이란게 있었고 도덕이란게 있었는데지금의 세대에는 왜 갑질과 각종 불편충이 넘쳐나는걸까?

솔로마스터 2024-02-04 55
땅바닥에 떨어진 교권을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선생님들이 존경받던 시대는 이제 갔다.미친년들이 애를 낳아서 미친 부모짓을 하는 세상이 지금 세상이다.선생님들이 괴롭힘에 못이겨 자살하고학생들이 여선생을 성추행하는 시대 속에서 살고 있다.중고등학생의 이야기 뿐만 아니라 초등학생의 경우도 심각하다.이런 상황 속에서 어떻게 하면 교권을 바로 세우고, 올바른 교육을 실천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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