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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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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마스터 2024-02-07 58
5년 전 전역한 간부에게 6~70만원 배상 하라는 군대

썩어가는게 자꾸 곪아서 밖으로 터지고 있다....

솔로마스터 2024-02-05 63
군대선임이 해줬던 실화

전 포천에 있는 방공대대에서 근무를 했는데 같은 부대에 있던 선임중 운동에 미친것처럼거의 모든 개인정비시간을 운동에만 쏟는 김병장님이 계셨습니다.그 병장님은 성격도 유쾌하시고 후임들도 잘챙겨주셔서 같이 근무일때 기분이 좋았습니다.그런 김병장님이 같이 근무를 서다가 저에게"야 후임아 너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나?"라고 운을 띄우셔서 제가 좋아한다니까"내가 그럼 내가 훈련소때 내 동기예기 해주께. 내가 지금 생각해도 닭살이 돋는다 아주" 이러시는겁니다.그 동기 이름은 가명으로 태진으로 하겠습니다.이제부턴 김병장님 시점으로 써보겠습니다.그

솔로마스터 2024-02-05 48
군대 ASP 무덤 영정사진 사건

군대에서 있었던 한 사건에 대해 시작하겠음우리 대대는 이웃 대대랑 같이 ASP(탄약대대 경계)를 중대마다 돌아가면서 서고있음.뭔말이냐면 평소에는 그냥 일반 대대처럼 자대에서 생활하다가 순번이 오면 한 중대가 자대를 떠나서 탄약대대로 경계파견을 가는거임.우리가 가는 탄약대대는 시설도 안좋고 생활이 열악하지만 그래도 시간이 잘간다는 장점이 있었음탄약대대의 경계는 밀어내기식 경계인데 아마 군대 갔다온 사람들은 뭔말인지 알거임여튼 내 군생활중에 ASP라는게 찾아왔고 우리 중대는 탄약대대로 경계파견을가게 되었음.이후 ASP에서 정말 많은 일

솔로마스터 2024-02-05 56
초소가 폐쇄된 이유

실화괴담에 27사 괴담이 있길래 저도 생각나서 투고해봅니다.저는 2007년 강원도에서 전역을 했습니다.하지만 처음 입대한 곳은 강원도가 아니라 논산이었습니다.논산으로 입대해서 1달 군사교육을 하고 지뢰병으로 분류되어 상무대로 가서 후반기 교육 1달을 받게 되었습니다.거기서 공병대대쪽에서 훈련을 받았는데 그곳은 한번 오르면 장병이 헐떡 한다하여 헐떡고개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곳입니다.밤에는 헐떡고개 근처 탄약고에서 기간병 1명과 훈련병2명과 야간근무를 섰는데근처에는 작은 팔각정이과 넓이는 딱 관 크기 정도이고,높이는 보통성인남성 허리까

솔로마스터 2024-02-05 62
천장에서 나타난 귀신

지난 번에도 군대 고참에게 들은 이야기를 투고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고참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그 고참이 사회에 있을 때 친한 여자 아이가 있었다고 합니다.그런데 그 친구가 언제부터인가 악몽을 꾸기 시작했다는 겁니다.밤에 잠을 자고 있노라면 어떻게 봐도 귀신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는 여자가 천장에서 눈 앞까지 천천히 내려온다는 것이었습니다.꿈이라기에는 너무 생생했답니다.마치 가위에 눌린 것처럼 천천히 귀신이 내려와서, 귀신의 땀구멍이 보일 거리가 될 때까지 눈을 마주친다는 것입니다.물론 몸도 움직이지 못하고, 비명조차 지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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