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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전체 12 건 - 1 페이지
솔로마스터 2024-02-07 58
조현병 간접체험

ㄷㄷㄷㄷㄷ

솔로마스터 2024-02-07 73
대한민국에서 가장 기괴했던 사건 중 하나

아빠,범인A (엄마),범인B (아들),딸(사망),남편 지인2016년 8월19일 아침 6시 경아빠가 출근준비하다가 시끄러워서 방문을 열고 나와보니부인, 아들, 딸들이 개에게 악령이 씌워졌다며 개죽이려고 함아빠가 이게 뭐하는 짓이냐며 가족들에게 난리침. 그 때딸이 무서운 눈빛으로 대들면서 화를 냄. 남편은 그냥 귀찮아서 출근해버림.6시20분..가족들이 애완견을 합심해서 죽여버림.6시반경..딸이 갑자기 손을 부들부들 떨며 자신의 목을 조르고이를 말리던 자기 엄마 목도 조름. 놀란 엄마는 애완견의악령이 딸에게 갔다고 소리치고 오빠가 여동생

솔로마스터 2024-02-06 90
무당도 질려버릴 정도로 기 센 여자가 귀신 때려잡은 썰

....음....왜 귀신이 불쌍해 보이는지 모르겠다

솔로마스터 2024-02-05 61
팔각반지

아는사람이 20대초반때친한 동생이 있었는데 거의 뭐 옛날말로꼬봉 느낌정도로 자기말을 잘듣고 착해서데리고 다녔다고 합니다물론 이사람도 나쁜사람은 아니었고자기말 잘들으니 돈생기면 술도 사주고친하게 어울려다녔다고 해요이때 이사람은 대학생이었는데 집을 나왔고가출? 비슷한걸 해서 나와있을때였고꼬봉(가칭)이라고 하겠습니다 꼬봉이라는동생도 가정불화로 집을 나온 상태였습니다그런데 이 꼬봉이란 동생이 이런말을 합니다"우리집에 지금 아무도 없어요 양아빠입원해 계셔서 집이 비어있어요 근데 집에금반지랑 금목걸이 돈될만한거 있는데그거 가져가서 팔고 실컷

솔로마스터 2024-02-05 66
욕하는 할아버지

저희 집이 이사를 하기전 복도식으로 된 오래된 옛날 아파트에서 살았을 때에 이야기입니다~그 옛날 아파트는 영화 숨바꼭질에서 나왔던 아파트랑 비슷한 구조였습니다.그 아파트 끝 쪽 방에는 할아버지가 혼자 살고 계셨는데 그 할아버지는 손버릇이 좀 안 좋다고 해야 할까요?평소 가까이 가기 힘들고 이웃에 사는 사람들과도 잘 어울리지 못하시던 분이었습니다.제가 그곳에 살던 금요일밤에 아버지 어머니는 가족 동반 모임이 있으셔서 나가셨고 누나도 친구 집에서 자고 온다고 해서 그날 집에는 저 혼자 있게 되었습니다.그런 저는 오랜만에 집에 혼자 있는

솔로마스터 2024-02-05 60
생존본능

가끔.... 이런 아이들이 있어요....지 죽을 날 피할 수 있는 아이들....

솔로마스터 2024-02-05 50
로션냄새

영희가 죽은 지 벌써 3년이 흘렀다.영희 생각만하면 오빠가 너무나 밉다.그날도 오늘처럼 부슬비가 내리는 우울한 날이였다.우리는 꿈 많은 여고 2학년이였다.영희가 별 이유없이 우리집에 잘 놀러온 이유는지금 군에간 우리 오빠를 너무 좋아했기 때문이다.그래서 나도 영희가 올 때마다 오빠를 내 방으로 불렀다.처음에는 싫어 하는 기색이 없었던 오빠가나중에는 마지못해 내 방으로 오는 기색이 역력했다.그래도 나는 전혀 개의치 않고 오빠를 자꾸 불러 수학도 물어 보고영어 해석도 물으며 행복해 하는 영희의 모습을 보고 속으로는 무척이나 기뻤다.오빠

솔로마스터 2024-02-05 54
60년대 사라진 마을 전설 그리고 실제 군복무 때 일어난 일

1960년대 초, 한국전쟁이 끝난지 약 10년이 지난 시점에 강원도의 한 산골 마을에서 벌어진 일이야.. 이 이야기를 할아버지한테 전해 들은 글쓴이는 강원도 양구와 인제 사이의 어느 지역이 아닐까 하고 추정하던데, 청년 시절 그 이야기를 겪었던 할아버지의 트라우마가 어마어마한지 일체 함구하셨대.그나마 그것도 돌아가신 할머니가 실수로 하신 말 때문에 대략 추정하는 것 뿐이고.. 원래 고향이 강원도 창도 군이었던 할아버지는 6·25전쟁 때 남하하셨어.수복 후 38선(그때 당시)이 그어지고 결국 창도군은 그 위쪽 북한 땅으로 편성이 되었

솔로마스터 2024-02-05 43
조현병 걸렸다가 완치한 남자의 후기

조현병의 증상은 찾아보면 볼수록 무서움....ㄷㄷㄷ

솔로마스터 2024-02-05 56
하필 건드려도 '잠 못자서 예민한 간호사'를 건든 눈치 제로 귀신

본인 가위 엄청 자주 눌리는 편임.근데 직업이 간호사라수면시간 불규칙 + 스트레스로 인해최근에 가위 눌리는 빈도가 더 늘긴 했었음남들은 가위 눌리면 귀신 보이고 그런다는데나는 살면서 한번도 귀신을 봤다거나그랬던 경험은 단 한번도 없었음.그냥 귀에 이명이 들린다거나몸을 못 움직인다거나심장이 조금 빨리 뛰는 정도만 경험해봄.거기다 손가락에 힘 살짝 세게 주면 금방 풀려서사실 가위에 오래 눌려본 적도 없었음그러다 저번주에 코로나에 걸림.크게 아프진 않았는데편도가 엄청 많이 부어서침 삼킬 때마다 목이 엄청 아프고나중에는 침 삼키면 귀까지

솔로마스터 2024-02-05 62
천장에서 나타난 귀신

지난 번에도 군대 고참에게 들은 이야기를 투고했었는데, 이번에는 다른 고참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그 고참이 사회에 있을 때 친한 여자 아이가 있었다고 합니다.그런데 그 친구가 언제부터인가 악몽을 꾸기 시작했다는 겁니다.밤에 잠을 자고 있노라면 어떻게 봐도 귀신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는 여자가 천장에서 눈 앞까지 천천히 내려온다는 것이었습니다.꿈이라기에는 너무 생생했답니다.마치 가위에 눌린 것처럼 천천히 귀신이 내려와서, 귀신의 땀구멍이 보일 거리가 될 때까지 눈을 마주친다는 것입니다.물론 몸도 움직이지 못하고, 비명조차 지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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