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던솔로26901호 9일 전 2025-11-21 15:53:06 분노와 상처는 내 삶의 원동력이 되었다 음... 이것 이상으로 적합한 장면이 떠오르지 않네... 개새끼라고 불려서 그렇다 첨부파일 1 image.png.webp 81.7KB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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