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전 2025-11-21 15:53:23

시련은 하늘이 주는거라고 누가 그랬나

만약에 그렇다고 하면 참으로 빌어먹을 놈의 하늘이다. 

 

어쨌든 나는 그자리에 서서 묵묵히 걸어갈 뿐

 

이런게 인생이 아닐까 한다.  


솔플마스터 @playal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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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은 장소가 아니라 사람이다. 먹고 자고 떠들고 머무는 물리적 장소가 아니라, 함께 먹고 자고 떠드는 사람들이 있어야 비로소 정의 내릴 수 있는 어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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