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혁 원장님의 말말말 – 누가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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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66 세 할매입니다 .요즘 아침마다 울리는 카톡 내용을 보면 기가참니다
    이런 중상과 모락으로 나라를 어지럽히는 이늙은이들 어쩌지요 ? 인텃넷을 제대로 살피면 이런 내용도 있는데 어찌 요상한 것들만 보는지
    한심합니다.

    1. 댓글 감사합니다. 하지만, 자유로와야만 하는 민주주의의 특성상 항상 입에 맞는 것들만 볼수는 없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깨어 있다면, 말그대로 대의가 나라를 올바르게 이끌거라고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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