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장문)아르메니아가 답없는 좆망나라인 이유2020-11-1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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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카프카스에서 제일 거지같은 땅이라서 언덕이랑 돌밖에 없음. 그에 반해 옆의 이웃나라들은 석유가 나오거나 물산이 풍부함 ㅋㅋ

2. 돌무더기 언덕이 명물인 나라라 물산이나 지력도 풍부하지 않아서 농사 짓기도 적합하지 않지만 할수있는게 농사밖에 없어서 울며겨자먹기로 농사짓는중

3. 남은거라곤 노동력 인간밖에 없는데 그마저도 숫자가 많은게 아님. 노동집약형 산업과 내수시장에 마이너스

4. 그래서 공업도 발달하지 않았고 기술후진국이라 당연히 첨단산업도 없음

5. 그나마 남아있는 공업시설이나 기반시설 인프라들이 예전 아르메니아 대지진때 무너져서 홀라당 날라가버림. 심심하면 지진 일어나는 저주받은 땅

6. 무역을 통해 발전하기도 힘든게 내륙국이라서 무역 못함. 내륙국이라 항구가 없어서 이번 전쟁에도 기껏 조지아가 자기네들 항구 막아버리니깐 손만 빨수밖에 없었음

7. 이딴 상황에서 자존심만 쎄고 주둥이만 살아있는데다가 탐욕스러워서 여기저기 찝적대고 다님. 허세 욕심 부리고 주위에 어그로는 오지게 끌어놔서 주위 사이 안좋은 적국이 졸라게 많음. 그러다보니 육로로도 무역 발달 못시키는 상황

8. 어그로와 탐욕 오만함으로 인해 갈등과 마찰을 많이 일으키고 다니고 주위 적국이 졸라게 많음. 외교 실패에 이런 안보 좆망 상황이다보니 쥐좆밖에 없는 가난한 나라에서 어쩔수 없이 gdp 대비 군사비 국방비 비중이 오지게 높음. 가뜩이도 가난한놈들이 가진거 모조리 경제 개발 발전에 쏟아붓고 힘써서 죽을똥 살똥해도 될까 말까한 판에 주제에 없는돈 털어가면서 국방비에 몰빵

9. 농사 지어먹어서 돈벌어먹기 힘들고 공업도 씹망이니 관광업으로라도 먹고 살아야겠다고 관광업 진흥하려고 하지만 주위 적국도 많고 안보 상황이 안좋아서 해외 관광객들에게 위협적이며 딱히 메리트가 없어 관광업도 씹망. 무엇보다 바로 옆 조지아라는 관광업에 있어서 상위호환 국가가 있음. 조지아가 구경할꺼리도 더 많고 물산도 풍부하고 관광업이 더 발달해 있는데 굳이 볼것도 없고 관광업도 영 아닌데다가 정세가 불안한 위험한 아르메니아한테 사람들이 관광쪽에서 매력을 느낄만한 요소는 1도 없음

10. 상황이 개씹판 총체적 난국인데도 분노한 폭도들이 정부청사 습격하고 테러하는중인데... 아직까지도 정신 못차리고 냉정하게 사태파악 못하는거 보면 답없는 나라임. 아르메니아인 이새끼들 가진거 쥐뿔도 없으면서 쓸데없이 허세 자존심만 가지고 있고 쎄서 현실파악 현실직시를 못하고 있음

 

이런 총체적 난국 답없는 좆망 나라 아르메니아에게 필요한 처방전은

러시아나 하다못해 조지아한테라도 자기들 제발 받아달라고 대가리 도게자 그랜절 꼬라박고 합병 제의하는거임

근데 위에서도 적었듯이 아르메니아 이 거지 새끼들 가진거 쥐뿔도 없으면서 오만하고 탐욕스러우며 쓸데없이 허세 자존심만 가지고 있고 쎄서 그것마저도 힘들어보임

 

아르메니아가 주변국과 다 최악의 관계가 된 게 21세기인 지금도 19세기나 그 이전에나 통할 대(大)아르메니아 국가 수립을 진짜로 믿고 하려고 하거든. 일단 고토 회복이랍시고 땅 요구하는게 엄청나서 그거 다 들어주면 조지아, 아제르바이잔은 거의 소멸되고 터키도 동부 뜯겨나가고 이란도 서북부 날아감. 말 그대로 카프카스 산맥 장악하고 흑해와 카스피해에 접하며 조금 더 욕심부리면 지중해에도 항구 가지는 수준의 미친 국가. 이러니 주변국중 친한 국가가 없음

이렇게 딱 나치 히틀러나 하던 짓거리를 주변국에게 시도하니까 사방으로 포위당하는거지. 이게 최근에만 벌어지는 일도 아니고 과거 오스만 제국 말기에도 이래서 결국 소련과 터키가 반갈죽 시켜놓은게 현재의 아르메니아임. 이놈들 똥고집은 유구한 전통과 역사가 있어서 동로마제국 시절에도 자기네들 출신중에서 동로마제국 황제까지 나왔는데도 불구하고 심심하면 반란 터지는 말 안듣는 변경의 꼴통 종교민족집단이었음. 이쪽 출신들이 집권하면 보통 국교가 교조화되고 경직되는 사태 나더라.

덤으로 내부적으로는 종교도 자기네들 아르메니아식 기독교 믿고 자기네 민족 외 다른 민족을 모조리 배척함. 그러니 근방에 살던 산악 유대인들까지 학을 떼고 아제르바이잔 쪽에 붙게 되는데 이게 이스라엘 - 아제르바이잔간 관계에 좋은 영향을 주고 미국내 유대인 세력도 친아제르바이잔이 되게 만들어줌. 이슬람교와 유대교가 합작하는 상황을 만들어놓을 정도면 딱 답이 나오지. 덤으로 아르메니아는 미시적으로 철저한 것도 있어서 아르메니아 지배 안의 모스크를 파괴해서 돼지우리 만들고 유적에 작네 기독교외 다른 거 있으면 파괴하거나 십자가 새겨넣더라. 이 쯤 가면 답이 없지.

 

그나마 믿을게 러시아인데 지원받으려면 제대로 친러를 해야 하는데 박쥐외교 해줬음. 덕분에 우크라이나 같은 곳에서는 친러국가라고 적대시당하고, 러시아 입장에서는 반러세력에 가까워서 아르메니아 본토가 본격적으로 침공당하면 그 때쯤 도와줄께 식으로 시큰둥한 반응을 보이니 주변에 도와줄 세력이 하나도 없는 것임. 그나마 절친한 국가가 도와주려고 해도 내륙국에다가 사방이 포위되어서 도저히 도움을 못줌. 스스로 사면초가를 만든 셈.

결국 이번에 전쟁 터지니까 아제르바이잔 군대가 이란 국경선을 월경하거나 아르메니아 영공에서 러시아 헬기를 아제르바이잔이 격추시키는 등의 대형사고가 터져도 다들 형식적인 항의만 하고 끝나고 아제르바이잔도 신속하게 사과하고 후에 답례하겠슴으로 끝나는 어이터지는 일이 발생함. 다들 누군가가 아르메니아 손봐주길 바랬던듯. 아르메니아는 결국 자업자득에 사면초가로 스스로를 밀어넣은 것임. 지금도 정신 못차리고 있움

 

요약

아르메니아가 왕따짓하다 쳐맞음

 

출처 ㅡ 군사갤러리

https://m.dcinside.com/board/war/153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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